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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지거래허가제 무력화, 대치동 잠실동 삼성동 청담동 반포동 아파트 실거래가 신고가 행진~~~ 2020년 6월말부터 서울시 강남구 대치동, 삼성동, 청담동과 송파구 잠실동은 부동산 가격안정을 목적으로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되었다. || 토지거래허가제 무력화, 대치동 삼성동 청담동 반포동 아파트 신고가 행진 || 그러나, 해당 지역의 주요 아파트 단지들의 거래는 확연히 줄었으나, 실거래가는 신고가를 기록하고 있다. 심지어 압구정동과 도곡동, 서초구 반포동까지 풍선효과를 누리고 있어 부동산 시장이 심하게 왜곡되고 있는 것이 아닌가 걱정을 하기도 한다. 8월 5일 잠실동 레이크필리스 전용 135.82㎡(11층)가 새 주인을 찾았고, 9월 3일 실거래가가 공개 되었는데, 27억원을 기록했다. 6월 18일 같은 면젹이 22억 8500만원을 기록한 이후 두달만에 4억원 이상 오른 셈이다. 대치동 은마아파트.. 2020. 9. 3.
삼성전자 파운드리 의미있는 1승, 엔비디아 RTX 시리즈 수주, RTX3080, RTX 3070 - 고성능에 저렴한 최고의 가성비 그래픽카드 !! 삼성전자 엔비디아 RTX 30 시리즈 생산, 가격은 절반, 성능은 두배 ||삼성전자 파운드리 엔비디아 RTX 30 시리즈 수주|| 엔비디아가 신제품 게임칩을 공개했다. 마이크론의 새로운 메모리 설계 기술을 이용하고 제조는 삼성이 맡았다고 알려졌다. 파운드리 부분에서 고전하던 삼성에게는 희소식이다. 미국시간 9월1일 엔비디아는 3000변대 차세대 '지포스 30시리즈'를 발표했는데, 코드네임 암페어(Ampere)로 알려진 제품이다. 이번에 발표된 RTX3090, RTX3080, RTX3070 칩은 성능은 2배 향상되고, 전력 효율성도 2배 향상된 제품이다. SSD 에서 저장된 데이터를 프로세서 중개 없이 바로 읽어들이는 기술인 RTX IO가 새로 적용되었고, 마이크론의 고성능 그래픽 메모리 GDDR6X 가 .. 2020. 9. 2.
삼성의 초격차 투자 D램으로 확대, 차세대 D램 세계 첫 양산 시작~~~ 삼성전자가 경기도 평택에 위치한 반도체 생산공장 평택 2라인을 30일 본격 가동하기 시작했다. 평택캠퍼스는 축구장 400개 넓이에 달하는 세계 최대규모의 반도체 공장이다. 삼성전자는 평택 2란인에서 차세대 스마트폰 시장을 겨냥한 EUV(극자외선) 기반의 D램을 양산하게 된다. 삼성전자는 30일 P2 생산라인에서 3세대 10나노급 LPDDR5 모바일 D램 을 EUV 공정으로 양산을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이번에 양산에 들어가는 16Gb 모바일 D램은 풀 HD급 영화(5GB) 10편을 1초만에 처리할 수 있는 성능이라고 한다.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기존 제품 대비 두께는 30% 더 얇아서 폴더블 스마트폰과 같이 두께가 중요시되는 제품에 최적화된 메모리라고 한다. 삼성전자 이재용 부회장의 '초격차' 전략의 의지.. 2020. 8. 31.
삼성전자 세계 최대 평택 반도체 공장 본격 가동, 30조 들인 초격차 전략 시동.. 삼성전자 삼성전자 세계 최대 평택 반도체 공장 본격 가동 30조라는 어마어마한 돈을 투자한 삼성전자의 평택캠퍼스 2라인 반도체 공장이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 2020년 9월이면 3라인(P3) 공장도 착공에 들어간다. 대규모 선제투자로 차세대 반도체 시장을 선도하려는 삼성의 초격차 전략의 일환이다. 2020년 8월 본격 가동에 들어간 평택 P2라인은 12만 8900㎡ 의 연면적을 자랑하는 축구장 16개 크기와 맞먹는다. 평택 2라인에서는 극자외선(EUV) 공정을 적용한 3세대 10나노(1z) 모바일 D램이 생산된다. 이 제품은 현재 개발된 모바일 D램중 가장 우수한 성능을 자랑하는데 역대 최고 개발 난도를 극복하고 미세공정 한계돌파를 위한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 제품이라는 평가다. 특히 EUV(극자외선).. 2020. 8. 30.
서울 아파트 평균 매매값 10억원 목전,, 평균 전세값 5억원 넘어서.. 2020년 8월 드디어 서울 아파트의 평균 매맷값이 10억원 직전에 이르렀다. 평균 전세값은 5억원을 처음으로 넘겼는데, 한달 사이 1천만원 이상 오른 가격이다. 평균 매맷값의 경우 한달 사이 3천 5백만원이나 상승해, 서울의 평균 매맷값과 전세값이 급등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서울 아파트 평균 전셋값은 지난달 774만원 오른데 이어 이달 8월 들어 1천89만원 급등하며 역대 최고 기록을 세웠따. 8월 26 KB주택가격 동향의 발표에 따르면 2020년 8월 서울 아파트의 평균 전셋값은 5억 1천 11만원으로 2011년 6월 이후 최고가를 기록했다고 한다. 지난달은 4억 9,922만원을 기록했다. 새 임대차법인 전월세 상한제와 계약갱신청구권이 시행되면서 집주인들이 신규 전세 보증금을 올려 받기 시작하면.. 2020. 8. 26.
상대적으로 싼 서울 부동산, 외국인 부동산 쇼핑 범위 더 넓어져..!! 외국인의 국내 부동산 거래는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6월에 이어 7월에도 외국인의 건물 매수세는 증가했는데, 주로 영등포구, 구로구 등 중국인 밀집 지역에서만 늘어나던 과거와는 달리 이번에는 서초구,마포구, 종로구 등 부촌까지 그 영역이 확장되고 있다. 최근 정부의 각종 부동산 정책으로 내국인의 부동산 거래는 힘들어진 반면, 규제와 거리가 먼 외국인 투자자들이 반사이익을 누리고 있는 것이다. 8월 20일 한국감정원의 발표에 따르면 서울 건축물 거래 건수 중 570건이 외국인에 의한 것이다. 7월의 418건 보다 152건 늘어난 것이다. 마포구가 55건으로 가장 많았고, 종로구 48건, 강남구 41건, 서초구 38건, 송파구 35건, 구로구 33건, 영등포구 29건으로 서울 전지역에 고루 분포되어 .. 2020. 8.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