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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정보

식이섬유가 많은 음식 건강에 좋아요

by 비플 2022. 11. 17.

 

건강에 좋은 물질이라고 
알려져 있는 식이섬유는 
섬유질 혹은 섬유소라고도 
불리고 있는 물질입니다. 
이것은 탄수화물의 일종인데 
정작 쌀이나 밀가루처럼 
우리 몸에서 소화가 되지는
않기 때문에 몸의 각종 기관을 
지나치면서 배출되게 됩니다. 
그래서 영양성분이 풍부한
물질이라고 할 수는 없습니다. 
밀이나 쌀을 통해서는 
에너지를 얻을 수 있는데 
이건 그러지는 않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식이섬유가 많은 음식을 
반드시 먹어야 하는 데에는 
그럴만한 이유가 있습니다. 

 

 

바로 소화가 되지 않는다는 것이 
중요한 부분입니다. 
이러한 섬유질에는 두 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물에 녹는 수용성과 그렇지 않은
불용성 두 가지입니다. 
물에 녹는 경우에는 몸속에서 
포도당 수치를 낮춰줍니다. 
혈액 안에 들어가 있는 
콜레스테롤 수치도 낮춰줍니다. 
이러한 수용성 식이섬유가 많은 음식은
오트밀이나 사과, 블루베리
그리고 여러가지 콩들이 있습니다. 
견과류 또한 여기에 해당됩니다. 
이는 대장 속에서 서식하고 있는 
각종 박테리아에 의해서
발효가 되는 물질입니다. 

 

 

반면에 물에 녹지 않는 불용성은 
대장에서 살고 있는 
박테리아 균에 의해서도 
분해가 되지 않는 것입니다. 
즉, 정말 아무런 역할도 
하지 않은채 소화기관에서도 
지나치기만 하는 것입니다. 
이건 마지막에 변의 양이 
늘어나게 되는데 도움을 줍니다.
끝까지 소화가 되지 않아서 
먹은 그만큼 노폐물로 만들어
진다는 성질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불용성 식이섬유가 많은 음식은
통곡물과 현미, 당근과 
오이 그리고 토마토가 있습니다. 

 

 

여기에서 보면 알 수 있는 것은 
섬유소를 얻기 위해서는
과일과 야채를 충분히 먹으면서 
콩에 해당하는 종류도 
열심히 먹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식이섬유가 많은 음식에 
콩 역시도 해당이 되는 거니까요. 
식이섬유가 많은 음식을 먹어야 하는
이유는 다양하게 있습니다. 
우선 심장 질환을 막아줍니다. 
이건 여러 가지 연구를 통해서 
그 사실이 입증되었습니다. 
섬유질이 많은 음식을 
자주 먹은 사람들은 
심장 질환이 발생하게 되는 
확률이 떨어진다고 합니다. 
이와 연관이 있는 것으로 
비만이 될 확률 역시도 
함께 떨어진다고 합니다. 

 

 

먹는 양이 평균이면서 
야채를 즐겨 먹을 때 
배가 많이 나온 경우에는 
거의 없을 것입니다. 
섬유질은 지방과는 대척점에 있는
물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살이 찔까봐 
염려하면서 먹는 물질이 아니고 
오히려 다이어트를 할 때 
변비를 예방하기 위해서 
칼로리 부담 없이 섭취하는 물질입니다. 
특히 이럴 때 변비를 예방해주는 
식재료로는 채소보다 통곡물에 있는
섬유질이 더 도움이 됩니다. 
그래서 건강한 다이어트를 할 때 
탄수화물을 제한하지 않으려 
빵을 먹는다고 한다면 
정제된 밀가루를 쓰는 게 아닌 
통곡물을 사용한 빵을
먹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또한 섬유질은 제2형 당뇨병을 
개선하는 효과도 갖췄습니다. 
혈당을 올리는 음식들은 
섬유질의 비중이 낮습니다. 
이것들을 많이 먹게 되면 
제2형 당뇨병에 걸리게 되는 
확률이 높아지게 됩니다. 
무엇보다 장을 건강하게 
해주는데 도움이 됩니다. 
장에는 여러가지 박테리아 
살고 있는데 이들의 좋아하는 
먹이 중에 섬유질이 있습니다. 
면역력을 높이는 데에도 
박테리아 중에 좋은 유익균은 
큰 역할을 하기 때문에 
섬유질이 풍부하게 되면 
유익균이 늘어나게 됩니다. 

 

 

그래서 변비를 예방할 수 있고 
배변 활동이 원활하게 되어서 
치질과 같은 항문 질환을 
예방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처럼 섬유질이 풍부한 것을 
먹는 것만으로도 다양한 효과를 
몸에서 기대할 수 있습니다. 

변비약을 섭취하거나 억지로

힘을 주어서 용변을 보는 것보다

식습관에 변화를 주는 게

더욱 현명한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섬유질의 섭취를 늘리려면 
식단을 구성할 때 
조금 신경을 써야 합니다. 
일반 식사를 할 때는 
밖에서 일을 하는 중간에 
섬유질이 있는 메뉴만을 
챙길 수는 없기 때문에 곤란하나
적어도 간식에 있어서는 
본인이 스스로 챙길 수 있기에 
초콜릿이나 과자보다는 
오이나 토마토와 같은 
채소를 섭취하는 게 좋습니다. 

 

 

그리고 흰쌀을 먹는 것보다 
안에 콩을 넣거나 
통곡물과 함께 할 수 있는 
방법을 찾는 것이 좋습니다. 
파스타를 먹을 때에도 
안에 들어가는 국수를 
정제된 밀가루가 아닌 
정제하지 않은 통곡물로 
한 것을 봐야 합니다. 

 

 

과일 주스를 마실 때도 
갈아서 만드는 것보다 
통과일을 잘라서 먹는 게
더 좋은 경우도 있습니다. 
섬유질 외에 다른 좋은 성분이 
과일 속에 많이 들어가 있는데 
이것이 믹서기에서 갈아지며
열을 받게 되면 
영양소 파괴가 발생해서 
먹을 때 큰 이득을 
보지 못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아침에 공복일 때 
혈당을 높이지 않으려면 
혈당이 서서히 올라가는 
식이섬유가 풍부하게 들어간
메뉴를 택하는 게 좋습니다. 

 

 

다만 이러한 섬유질의 경우에도 
주의할 부분은 있습니다. 
섬유질은 대장 속에서 
소화가 되지 않고 
계속해서 남아 있기에 
대변으로 만들어진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그 대변의 양이 늘어나서 
화장실에 시원하게 다녀오는 게 
가능하게 되는 것이고 말입니다. 
그러면서 몸 안에 있는 
안 좋은 물질들이 이 섬유질에 
달라붙어서 함께 빠져나갑니다. 
섬유질에는 이처럼 흡착력이
있는데 문제가 되는 것은 
이 흡착력이 바깥으로 나가서는
안 되는 물질에까지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칼슘이나 철분과 같이 
몸에 필요한 성분이 
섬유질과 함께 나가는 건 
이 섬유질이 많이 들어간 
식재료를 과다하게 먹었을 때입니다. 
적게 먹는 것도 문제이지만 
좋은 것만 믿고서는 
너무 많이 먹는 것도 
때로는 문제가 될 수 있음을 
잊지 말고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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