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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정보

만성염증 타파 마를 활용하기

by 비플 2022. 9.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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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몸에 병이 생기면 항상 나타나는 것이 있죠. 
바로 염증입니다. 
몸에 어떤 식으로든 손상이 생기면 염증이 발생합니다. 
이러한 상황을 보고 백혈구가 수리를 시작합니다. 
주로 외상에 의해서 염증이 많이 발생하죠. 
삐거나, 베이거나 맞거나 부딪히면 통증이 생기죠. 
이렇게 통증이 생긴다는 것이 염증이 생겼다는 것입니다. 

 

 

외상에 의한 염증은 범위가 제한적입니다. 
손상이 된 곳만 아픈 것입니다. 
그런데 바이러스나 세균에 의한 감염은 범위가 조금 더 넓습니다. 
간염 바이러스에 감염되면 간만 아픈 것이 아닙니다. 
내장 기관에도 문제가 생깁니다.
호흡기 바이러스 질환에 감염되어도 마찬가지입니다. 
폐기관지뿐만 아니라 심장이나 신장까지 영향을 주게 됩니다. 
식중독으로 장염이 발생해서 염증이 국소적으로 나타나면 괜찮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나아질 수 있으니까요.
하지만 이러한 세균이 심각하게 증식하면 패혈증으로 발전합니다. 
그래서 사람이 건강하려면 만성염증 타파가 중요합니다.

 

 

염증은 크게 급성과 만성으로 나뉩니다. 
급성은 교통사고 같은 외상이나 세균 감염에 의해 나타납니다.
손상이나 감염이 생긴 곳이 부어오르고 열이 납니다.
통증을 동반하기도 하지요.
하지만 치료가 빨리 되는 것도 있습니다. 
보통 3~4주 정도면 낫습니다.

 

 

우리를 지속적으로 괴롭히는 것은 만성 염증입니다. 
이는 급성 염증으로 인한 후유증이 남는 경우이기도 합니다.
장기적으로 지속적인 손상이 만성 염증을 유발하죠.
미세먼지나 흡연으로 인해서 폐 기관지에 장기적인 염증이 생깁니다. 
음주로 인해서 간에 염증이 생깁니다. 
지나친 운동이나 노동으로 인해서 관절에 염증이 생기고요.
과식이나 자극성 음식의 과다 섭취로도 염증이 생깁니다.
위와 장이 손상되는 것입니다. 

 

 

이런 물리적인 손상 외에도 만성 염증이 발생할 수가 있는데요. 
바로 스트레스 때문입니다. 
스트레스로 인한 염증은 다양한 증상을 유발합니다. 
만성염증 타파가 중요한 이유입니다. 
의외로 열이 38도 이상 올라가고 몸이 퉁퉁 붓고 하지는 않습니다. 
신경과 혈관에 스트레스가 찾아오면서 염증을 유발합니다. 
오장육부를 서서히 손상시키는 만성 염증이 나타나는 겁니다.

 

 

염증이 생기면 급성이든 만성이든 나타나는 징후가 있는데요. 
바로 부종, 발열, 통증, 혈액순환 장애입니다. 
어딘가가 조금씩 부어오르고 열이 납니다.
심하게 혹은 은근하게 아프다면 만성 염증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염증이 지속되면 노화가 촉진돼 암으로까지 이어지게 됩니다.
만성염증 타파에 도움 주는 물질로 마가 있습니다.
한약명으로는 산약으로 알려져 있죠. 
염증을 치료하는 방법은 두 가지가 있는데요. 
하나는 면역 세포들 즉 백혈구가 출동하는 겁니다. 
고장 난 세포를 제거하고 침입한 세균이나 바이러스를 잡아먹지요. 
독소를 중화해서 염증을 치료하고요.

 

 

또 다른 하나는 부신피질 호르몬이 분비되는 것입니다. 
부신피질 호르몬은 스테로이드 호르몬이죠. 
남성호르몬 여성호르몬 같은 성호르몬도 스테로이드 호르몬이고요. 
부신에서 분비되는 부신피질 호르몬이 염증을 억제합니다. 
스테로이드 호르몬이 장기적으로 과잉 분비되면 문제가 됩니다.
그러나 염증을 치료하고 또 자가면역 질환이 일어나지 않게 해줍니다.
코르티손이라고 하는 스테로이드는 관절염이나 피부에 많이 쓰입니다. 
이 코르티손 원료가 산약입니다. 
야생마에서 추출한 코르티코스테로이드가 주원료가 되죠. 
그래서 염증이 생겼을 때 마를 복용하면 효과가 있습니다. 
다만 급성 염증에는 크게 효과가 없습니다. 
약성이 그리 강하지 않기 때문인데요. 
장기간 지속적으로 복용하면 만성염증 타파가 가능합니다. 

 

 

산약의 성분 중에 디오스게닌이 있습니다. 
이것은 DHEA의 전구 물질인데요. 
성호르몬을 생성하는 원료가 됩니다. 
즉, 성기능 향상에도 효과가 있는 거죠. 
또한 마를 만져보면 끈적끈적한 점액이 묻어나옵니다. 
이것이 뮤신으로 단백질입니다.  
위염이나 위궤양을 치료하는 물질로 알려져 있습니다.
더불어서 소화 기능도 탁월합니다. 

 

 

많은 인슐린 분비도 촉진합니다. 
당뇨병 예방에도 효과가 있고요. 
콜린도 많이 들어 있습니다.
그래서 건망증과 치매를 예방하는데 효과가 있습니다.
콜린은 두 가지 방법으로 알츠하이머 치매를 예방해줍니다. 
하나는 알츠하이머병의 원인 물질이 만들어지는 것을 차단합니다. 

 

 

다른 하나는 소교세포의 지나친 활성화를 억제하는 것입니다. 
소교세포는 뇌 안에서 만들어지는 해로운 잔해 물질을 제거합니다.  
콜린은 다양한 식재료에 함유되어 있습니다.
계란, 우유, 양배추, 닭의 간, 목초로 사육한 소의 고기에도 풍부합니다. 
신경통, 요통, 건망증, 시력 장애, 만성 신장염에도 도움이 됩니다.  
또한 콜레스테롤 제거, 피부 미용에도 효과가 있습니다. 

 

 

염증을 제거하는 음식으로 마 외에도 또 있습니다.
레스베라트롤, 커큐민, EGCG, 퀼스틴, 불포화지방산 등이 있습니다. 
마를 섭취하는 방식에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마를 말린 뒤에 끓여서 차로 마셔도 좋습니다.
과일이나 요거트와 함께 갈아서 주스로 마셔도 좋습니다.
마 가루를 생강차나 대추차에 섞어 마시는 것도 방법입니다. 
혹은 다양한 반찬에 섞어 먹을 수도 있습니다. 

 

 

쌀을 불려 만든 죽을 만들 수도 있고요.
토막을 내서 밥을 만들어 먹을 수도 있습니다. 
한 번에 10~20g 정도가 적정량입니다. 
과다 섭취에 대해서는 큰 문제는 없습니다. 
편하게 먹을 수 있는 마인 셈이지요.
만성염증 타파를 위해 마를 즐겨 드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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