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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정보

피부가 좋아지는 음식 피부 유형별로 다르다고

by 비플 2022. 7.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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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을 맛있게 먹기만 해도
피부가 눈에 띄게 좋으며
얼굴색이 더 좋아질 수 있을 수 있습니다. 
몇 가지 음식만 바꿔도 주름이
덜 생기고 피부가 건조하거나
민감해지는 노화 현상을 줄일 수
있는 것이며, 피부가 좋아지는 음식으로
체리를 꼽을 수 있습니다. 
이 체리는 무더위를 앞둔
우리들을 예뻐지게 만드는 과일입니다. 
신석기 시대부터 인류가 길러온
오래된 과일 중 하나인 체리는
'여름 과일의 여왕'이라 불릴 만큼
매력적인 과일로, 로마 시대에는
체리가 약으로 쓰였다는 기록이
있을 만큼 과일 이상의 유용한
가치를 지닌 식품이기도 합니다. 

 

 

체리


새콤달콤한 맛과 예쁜 색감
이름 덕분에 여름철 식탁에서
더욱 사랑받는 체리는 그냥 먹어도 좋지만
우유, 치즈, 버터, 아이스크림, 요구르트 등
유제품과도 잘 어울리며 꼭지와
씨를 제거한 후, 잼, 샐러드, 소스
음료 등에 넣어 먹는 것도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탱글탱글하고 탐스러운 붉은색
체리는 예쁜 모양 못지않게
건강증진에 좋은 성분도 많이
함유하고 있으므로 그 효능을
알아보고 먹는다면 더 애정이 갈 것입니다.

 

 

 

체리의 붉은 빛을 내는 안토시아닌과
쿼세틴 성분은 강력한 항산화
물질로 세포의 손상을 막고
노폐물의 증가를 억제해
노화 방지는 물론 암 예방에도 효과적인데요. 
비타민 C와 E 또한 풍부해
윤기 있고 탄력 있는 피부를
만드는 데 도움을 줍니다. 
색이 진한 체리일수록 더 많은
안토시아닌 성분이 들어있을 뿐만
아니라 멜라토닌 성분 또한 풍부합니다. 
멜라토닌은 뇌에서 분비되는
호르몬으로 생체리듬을 조절하고
수면을 유도하는 효과가 있어
불면증 완화에 도움을 주며
체리는 좋은 칼륨의 공급원으로도
우수한 식품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체내 칼륨은 세포막에서 신경 자극을
전달하고 나트륨 배출 작용이 있어
혈압 조절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따라서 체리를 식단에 추가시키면
고혈압, 뇌졸중 등의 위험이 감소할 수 있습니다. 
체리는 100g당 60Kcal로 비교적
낮은 열량과 풍부한 수분의 함량은
포만감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주기
때문에 다이어트 효과를 높이는 데도
좋은 식품으로 적극적으로 추천할 수 있어요. 
그 이외에도 당뇨 예방 효과, 피로 해소
집중력 강화, 스트레스 완화 등
건강증진에 유용한 성분들을
다양하게 함유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무슨 음식이든 음식은 근본적으로
치료제가 아니므로 과잉섭취는
역효과를 낼 수 있으므로 경계해야 합니다.

 

 

체리의 경우 산도가 높고 섬유소
또한 많기 때문에 한꺼번에 다량으로
섭취할 경우 속쓰림 증상, 장내에
가스가 차거나, 복부 경련, 팽만감
등을 일으킬 수도 있으므로 섭취 시
권장량을 준수하는 것도 필요합니다. 
성인 기준 하루 권장량은 10~15개
이내가 적당하며 하루에 체리 10개를
먹으면 안토시아닌의
하루 권장량인 12mg을 충족시킬 수 있어요.

 

 

충분한 수분 섭취


피부 유형 별로 피부가 좋아지는 음식을
따로 추천할 수 있는데요. 
먼저 수분이 부족한 건성 피부라면
매일 2L의 물을 마시는 것이 좋으며
물 이외에도 올리브 오일이나
연어, 아보카도 등 지방산이
풍부한 음식을 섭취하는 것도
수분 공급에 도움이 됩니다. 
또한, 비타민 A와 C가 결핍되면
피부가 건조해질 수 있으므로
시금치나 브로콜리, 고구마 등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좋다. 
반면, 지나친 카페인과 알코올의
섭취는 피부를 건조하게 만드는 원인이
되므로 하루에 카페인 섭취는 400mg
미만으로 제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아보카도, 올리브, 생선


다음으로 지성 피부라면 식단에서
기름진 음식을 피해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반드시 그런 것은 아니라고 합니다. 
오히려 항염성 기름이 함유된
아보카도나, 올리브, 생선 등은
지성 피부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반면 감자튀김과 같이 심하게
기름지거나 가공된 식품은
피하도록 하고, 설탕 섭취는
최소화해야 한다고 합니다. 
정제된 탄수화물이나 지방이 많은
붉은 고기류는 피지의 과잉생산을
유발하고 모공을 막기 때문에
통곡물과 가금류, 생선 등으로
대체하는 것이 좋습니다.

 

 

현미, 퀴노아


건성과 지성이 혼합된
복합성 피부라면, 탄수화물 섭취에
주의해야 합니다. 
탄수화물의 과다 섭취는 염증을
일으킬 수 있고 복합성 피부
특유의 섬세한 피부 균형을
떨어뜨릴 수 있기 때문인데요. 
현미나 퀴노아와 같이 단백질
함량이 높고 혈당을 빠르게
높이지 않는 곡류를 섭취할 것을 추천합니다.

 

 

 

베리류


여드름 피부의 경우 보통
단순하게 지성 피부라 생각하고
기름진 음식을 피하는 등
이에 맞는 식단을 계획하는데
이보다는 미량의 영양소 섭취에
더 신경 쓰는 것이 좋습니다. 
항염증 효과가 있는 비타민 C가
풍부한 베리류를 비롯한
과일을 충분히 섭취하는 게 좋습니다. 
피부가 좋아지는 음식의 대표입니다.

 

 

 

또한 항염 기능과 피지 분비를 감소시키는
아연이 풍부한 어패류와 닭고기
씨앗류와 같은 피부가 좋아지는 음식을
먹는 것을 추천합니다.

 

 

피부가 미세먼지 등과 같은
오염 물질에 노출되어 산화에
따른 스트레스를 받으면 각질이
생기고 칙칙해질 수 있습니다. 
이 경우, 붉은색을 띠는 색소인
리코펜은 활성산소를 억제해
산화를 막아주며, 피부를
매끈하게 하는 효능이 있습니다. 

 

 

라이코펜이 풍부한 음식


리코펜이 풍부한 음식으로는
토마토나 구아바, 파파야 등이 있으며
적당량의 적포도주와 다크 초콜릿을
먹는 것도 칙칙한 피부를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피부가 좋아지는 음식들 알아보고
꾸준히 먹으면 별도로 케어를
받는 것 이상의 효과를 얻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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