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건강정보

여드름 빨리 없애는법 어떻게 예방과 치료를 해야 하나

by 비플 2022. 7. 21.
반응형

날은 더워지면서 등이나 가슴 등
몸에 생긴 여드름으로 인해
고민이신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이 여드름 때문에 원하는 옷을 입기 어려워
스트레스를 받는 사람이 많은데요.
몸에 생긴 여드름은 얼굴만큼
잘 사라지지도 않으며 ​여드름은
주로 얼굴, 목, 가슴, 등, 어깨 부위에
면포, 구진, 고름 물집, 결절, 거짓낭 등이
발생하는 염증성 피부질환입니다. 
여드름은 대개 10대 초반에 발생하나
20대 전후에 증상이 심해질 수도 있으며
30대와 40대 성인에게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등과 가슴 등 몸에 생기는 여드름의 원인은
다양한데 일단 등과 가슴 피부 자체가
여드름이 생기기 좋은 조건입니다. 
얼굴보다 피부가 두꺼워 모공이
막히기 쉬운데 피지선 밀도도 높습니다. 
또한, 여드름을 예방하려면 피부 자극을
최소화하고 청결히 유지해야 하는데
등과 가슴은 물리적·화학적 자극을 받기 쉬워요. 
신체 구조상 등과 가슴은 옷이나 머리카락 등
다양한 물리적 자극, 화장품과 모발용 제품 등으로
인한 화학적 자극을 받을 가능성이 크며
그 외 흡연, 음주, 스트레스 등도 등과
가슴 여드름 유발에 영향을 주기도 합니다. 
여드름은 스트레스, 수면, 생리주기와
관련된 호르몬, 화장품, 음주 등
다양한 원인으로 인해 발생합니다.

 

 

사춘기 여드름은 안드로겐이라는
남성 호르몬이 피지선을 자극하여
피지 분비량이 늘어나며 발생합니다. 
성인 여성의 경우 배란기가 되면 나오는
프로게스테론이라는 호르몬이 있는데
이 호르몬의 영향으로 피지선이 자극받아
생리 시작 일주일 전, 여드름이
악화되는 것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스트레스, 수면부족 상태일 때는
부신피질 호르몬이 나오며
이 호르몬 역시 피지 분비를
자극해 여드름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또한, 유분기가 많은 클렌징 제품이나
기초 제품을 사용하는 경우나
모공을 커버하는 메이크업 제품을
사용하는 경우 화장품이 모공을 막고 있는
상태가 오래 지속되면 피지의 배출을 막아
여드름을 발생시켜 여드름 빨리 없애는법을
유념해야 합니다. 

 

 

모낭염과 염증성 여드름은 겉으로
보기에 굉장히 유사해 보일 수 있습니다. 
‘모낭염’은 단어 그대로 모낭에
염증이 생긴 상태를 지칭하는 용어입니다. 
염증성 여드름 병변은 모낭염의 일부라고
볼 수도 있지만, 염증이 동반되지 않는
면포성 여드름도 있기 때문에
꼭 포함된다고 말하기에는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두 질환의 가장 큰 감별 포인트는
면포성 병변의 동반
유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래서 압출을 해보면 여드름과
모낭염을 쉽게 구분할 수 있는 데요. 
여드름의 경우, 여드름 씨앗이라고
불리는 면포가 압출되지만
모낭염의 경우, 농만 압출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여드름 빨리 없애는법으로 치료를
하지 않아도 보통 수년 후에 없어지지만
치료하지 않을 경우 영구적인
흉터를 남길 수 있어 미용적인 문제가 되며
생명을 위협하는 병은 아니지만
환자에게 심리적인 부담을 주기도 하기 때문에
평상시에 여드름이 생기지 않게
하기 위한 피부 관리를 하는 것과
여드름의 치료에 관심을
가지는 것이 중요합니다. 
먼저 여드름 빨리 없애는법을
알아보기 전에 생기는 원인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여드름이 생기는 이유는 모공 막힘 등으로
모공 속에 흡착되어 있는 피지
각질, 노폐물들이 모공을 막아
피부 트러블을 일으켜서 생겨납니다. 
어렸을 때 생기는 사춘기 여드름과는
달리 성인여드름은 환경오염, 생활습관
식습관, 스트레스 등의 원인으로
청소년기가 훨씬 지난
20대 이후에 나타나게 됩니다. 
그렇다면 여름철 스트레스의
주요 원인 중 하나인 일명 '등드름'
'가드름' 에 대해 여드름 빨리 없애는법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여드름흉터는 여드름을 손으로
직접 짜서 생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손으로 여드름을 제거했을 때
여드름 흉터가 생기지 않는 경우도 있지만
세균 침투로 인해서 염증이
생길 수 있으니 대부분은
염증이 생겨 여드름 흉터나
여드름 색소침착이 남게 됩니다. 
따라서 청결한 도구를 이용해서
여드름 제거를 해야만 여드름 색소침착이
생기는 것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따로 손에 있던 균 때문에
여드름이 생길까 걱정할 필요는 없는데요. 
여드름을 유발하는 균은 피지선
안에서만 사는 세균이라
일반 균과 다르며, 손에 묻어있던
균이 얼굴에 묻어서
여드름이 생긴다고 보긴 어렵습니다. 

 

 

여드름 빨리 없애는법으로는
손 등의 매개를 통해 균이
얼굴에 묻는 게 문제라기보단
여드름 등 병변이 있는 곳에 손으로
물리적 자극을 가하는 게
더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얼굴에 있는 병변은 눈엣가시라
자꾸 손을 대기 쉽지만
병변을 손으로 뜯거나, 문지르거나
짜는 등 행동은 병변을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수건이 얼굴에 닿는 것도 꺼리는
사람들도 있는데, 수건에 있는 균이
묻을까 걱정돼 얼굴을 닦지 않으면
피부에 원래 있던 수분까지
물과 함께 증발해 건조해지기 때문에
오히려 피부에 해로울 수 있습니다. 
수건에 있던 세균이 얼굴에
옮아 여드름이 발생할 일도 없어요.

단, 깨끗하게 세탁된 타월을 사용해야 하죠.

세탁만 제대로 해준다면 물기를 닦는다고

그로 인해 트러블이 생기는 일은 없답니다.

 

 

여드름 피부를 관리하기 위해서는
먼저, 여드름 발생 원인을 파악하고
이를 해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성인형 여드름의 경우 스트레스
수면 부족으로 인한 호르몬 영향이
크기 때문에 스트레스를 관리하고
규칙적인 수면패턴을 지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모공을 막아 피지 배출을
방해하는 두꺼운 화장이나
유분기가 많은 화장품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반응형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