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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정보

만성염증 치료 금은화로 하세요

by 비플 2022. 6.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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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증이라는 것은 우리 몸을
치유하는 과정입니다.  
염증 과정을 통해서 고장 난
세포와 조직을 수리하는 것이지요.
여기에서 만성과 급성이 나눠지게 됩니다.  
수리하는 과정이 빠르게
끝나면 급성 염증입니다. 
수리가 빨리 끝나서 좋기는 하지만
위험이 따르지요. 
자칫하면 생명을 잃을 수도 있습니다. 
반대로 수리가 지지부진
잘 되지 않을 경우도 있지요.
오랜 시간 지속되면서 심신을
괴롭히는 것이 만성 염증입니다. 
우리 몸에 염증을 일으키는
요인은 여러 가지가 있죠. 
세균이나 바이러스의 침입이
가장 대표적입니다. 
이외에 여러 가지 독소들이
우리 몸에 들어와서 염증을 유발합니다. 

 

 

이러한 외부 침입이 전혀 없어도
염증이 생길 수 있습니다. 
이를 두고 자가면역 질환이라고 합니다. 
면역 세포들이 멀쩡한 내 몸
세포들을 공격하는 것이죠.
면역력이 필요 이상으로
강해져서 생기는 일입니다. 
또 면역력이 너무 약해지면
암이 발생합니다.  
약해진 면역력 때문에 염증이
지속적으로 발생합니다.
그리고 세포의 재생에 오류가
생기고 암세포가 증식합니다. 
이 모든 과정이 우리 몸의
면역력에 의해서 조절됩니다.  
즉, 면역력이 잘 조절되어야
염증이 생기지 않습니다.
염증이 생기더라도 정상적으로
회복되는 힘이 필요한 겁니다. 

 

 

면역력 약화나 강화로 인해서
염증이 생겼다고 가정하겠습니다.
그러면 온갖 종류의 증상이 생깁니다. 
두통도 생길 수 있고
순환장애도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뻣뻣함과 피로감
화끈거리는 열감도 생깁니다. 
여기에서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요통, 어깨 통증, 손목과
발목의 통증도 생깁니다. 
소화 장애나 변비 설사도
장애 염증 때문에 생기고요
기침이나 비염 천식 폐렴도
마찬가지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약국에 가면 가장 많이 팔리는
약이 만성염증 치료약입니다.  
타이레놀 같은 소염 진통제가 있고요.
스테로이드도 염증을 치료하는 약에 속합니다. 
최근에는 휴미라처럼 주사로 맞는
강력한 소염제도 있습니다.

 

 

만성 염증을 유발하는 원인에는
세 가지가 있습니다.  
첫 번째는 코티솔 호르몬의 부족입니다. 
일반적으로 코티솔은 스트레스
호르몬으로 알려져 있죠. 
심한 스트레스를 받으면
뿜어져 나오는 호르몬입니다. 
이는 염증을 치료하는데
엄청나게 중요한 호르몬인데요.
염증이 심할 때 병원에 가면
스테로이드 호르몬을 처방합니다. 
염증을 치료하는 강력한 효능이 있기 때문이죠. 
하지만 지속적으로 너무 많은
코티솔 호르몬이 분비된다고 합시다.
이러면 저항성이 생겨버립니다. 
그래서 세포에 작용을 못하게 되죠.

 

 

당뇨병과 유사한 상황이
벌어지게 되는 겁니다.  
인슐린은 분비되나 세포에서 작용이
안 되는 게 인슐린 저항성이니까요.
코티솔도 세포에 작용이 안 되면
염증 치료가 어려워집니다. 
코티솔 저항성이 생겨버린 거죠. 
이것이 지속되면 코티솔 분비
자체가 감소하게 됩니다. 
쉽게 말해서 샘이 말라버리기 때문이죠. 
이형 당뇨가 일형으로 바뀌는 것처럼
부신 기능 저하증이 됩니다.

 

 

만성 염증을 유발하는 원인
두 번째는 알레르기입니다. 
사람들은 여러 가지 알러지를 가지고 있죠. 
유제품 혹은 땅콩 같은
음식 알러지가 있기도 하고요.
꽃가루나 집먼지 진드기에
알레르기가 있는 경우도 있지요.
개나 고양이의 털에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도 있습니다. 
이런 알러지가 염증을 유발합니다. 
호흡기에 염증이 생기는 겁니다. 
비염, 천식이 생기고
소화기의 염증을 유발합니다. 

 

 

장염을 유발하고 피부에도
염증을 일으킵니다.
커피 알러지로 고생하는 분도 있습니다.  
길을 가다 카페에서 흘러나오는
커피 냄새에도 힘들어합니다.
심장이 두근거리고 피부에
가려움증이 생기기 때문입니다.  
이런 알러지가 자가 면역 질환의
대표적 원인입니다. 
하시모토 갑상선 질환이나
루푸스 같은 심각한 질병과도 연결되지요.

 

 

만성염증 치료를 고려해야 하는
세 번째는 만성적인 감염입니다. 
여기에서 이제는 코로나바이러스를
빼놓을 수 없습니다.  
사실 감기를 유발하는
바이러스도 코로나 바이러스입니다. 
독성이 강한지 아닌지의
차이에 따른 것일 뿐이지요. 
결핵도 아직까지 없어지지 않고 있죠. 
우리나라의 경우에도 아직 많은
수의 결핵 환자가 존재합니다. 
각종 식중독, 눈병도 여러 가지
세균과 바이러스 때문에 생기고요.
대상포진도 아주 많은 환자들이 겪고 있는 질환입니다. 
대상포진은 수두 바이러스
때문에 생기는데요. 
수두 바이러스가 신경을 통로로
다니면서 숨어 있습니다.
그러다 면역력이 떨어지면
잠복기를 마치고 나옵니다.
그러면서 수포와 통증을 유발합니다. 
이 모든 염증은 면역력이
약해지기 때문에 생기는 거죠. 
이쯤에서 자가면역 질환은 면역력이
너무 세서 생긴다는 질문도 있을테죠. 
그에 대한 대답이라면 맞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도 면역력을
조절하는 기능의 상실에서 비롯됩니다.
그러니 면역력이 약해진 걸로
해석해도 무방합니다. 

 

 

만성염증 치료를 위한
약재로는 금은화가 있습니다. 
이는 인동덩굴의 꽃에 해당합니다. 
국내에서는 비교적 흔한
식물이라 할 수 있습니다. 
가을부터 겨울까지 잎이 붙어 있기
때문에 인동초로도 알려져 있습니다. 
추운 겨울을 이겨낸다는 의미죠. 
실제로 사스나 메르스 등
바이러스성 염증 질환에 많이 쓰였습니다. 
한방에서 만성염증 치료 시 빠지지 않습니다. 

 

 

이름을 보면 골드와 실버가 모두 들어가 있죠.
그만큼 우수한 효능이 많이 있습니다.  
금은화의 주요 성분은 루테올린
이노시톨, 사포닌, 탄닌 등인데요.
티푸스균, 파라티푸스균
대장균, 백일해균을 막아줍니다.
또한 포도상구균, 폐렴쌍구균
뇌막염구균도 억제합니다. 
폐렴, 세균성 이질, 설사
화농성 질환, 자궁 경부 미란에도 좋고요.
두드러기 증상을 줄이는데도 도움이 됩니다. 
급성 열병으로 인한 발열과
피부의 종기에도 쓰입니다. 

 

 

쉽게 말해서 대부분의
만성염증 치료제라고 보면 됩니다. 
다만 사용 시 주의할 점이 있습니다. 
성질이 냉하기 때문에 몸이
냉할 경우 주의해야 합니다. 
그래서 면역력을 높이고
몸을 따뜻하게 해주는 게 중요합니다.
인삼과 함께 복용하시면 더욱 좋습니다. 
또 혈액순환과 소화 흡수를
돕는 생강과 대추도 좋습니다. 

 

 

즉, 금화, 인삼, 생강
대추를 넣은 약차인 것입니다. 
각각 4g씩 배합해서
500cc 정도의 물에 끓이세요.
그리고 여기에 꿀을 조금 녹입니다.
그런 뒤에 하루 2~3잔 드시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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