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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정보

잇몸 부었을때 호전 시키는 방법들

by 비플 2022. 4.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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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복 중 하나로 꼽히는 게 바로
치아 건강이라는 거 대부분이 아실텐데
그렇다 보니 자연치를 잘 관리해야 합니다.
복을 타고나지 못했다 하더라도
후천적인 관리로 튼튼함을 유지할 수 있죠.
하지만 우리 몸은 하루도 빠짐없이
계속해서 움직이고 외부 자극도 받으므로
다칠 확률이 무척 높아요.
그러한 일을 막기 위해서는 평소에
내 몸이 보내는 신호에 귀를 기울이고
즉각적으로 대처하는 게 중요하답니다.

 

 

스트레스와 피로를 다스리자


잇몸 부었을때에 어떻게 관리해야 하는지
알려드릴 테니 하나씩 시도해보시기 바랍니다.
우선 충분한 휴식을 취해보는 게 좋습니다.
우리 몸은 피로감과 스트레스에 노출되면
점점 더 면역력과 자생력이 약해지거든요.
그럼 결국에는 몸 곳곳에서 이상 증세가
나타나기 시작하고 질환이 발병할 수 있어요.
만약 최근 학업이나 업무에 집중하며
잠이 부족해졌거나 스트레스가 커졌다면
그땐 수면을 취하고 몸에 충분한
영양소를 전달해줄수 있는 음식들을
섭취하는 게 현명한 선택입니다.
다이어트를 과도하게 하는 분들도 영양소가
부족하여 몸에 이상 증상이 나타날 수 있어요.
그중 한 곳이 잇몸이므로 주의하세요.

 

 

 

양치질을 정성껏 하기


양치질을 좀 더 꼼꼼하게 해 보시기 바랍니다.
치아 사이를 깔끔하게 케어하는게 중요해요.
그래서 단순히 일반 칫솔만 사용하기보다는
치실이나 물치실이라고 불리는 워터픽을
병행하여 사용하는게 도움이 됩니다.
치아 사이에 낀 찌꺼기는 플라크가 되고
단단하게 굳으면 치석으로 발전하게 됩니다.
치석은 치주를 누르면서 치아 뿌리가 더 많이
드러나게 하는 요인으로 작용합니다.
당연히 이러한 과정에서 염증이 생기며
잇몸이 퉁퉁 붓기도 한다는 점 명심하세요.

 

 

 

단, 양치를 할 때에는 너무 과도하게 힘을
주거나 거친 칫솔모를 선택하기보다
부드러운 타입으로 고르시는 게 좋습니다.
거친 칫솔모를 사용해서 한꺼번에
모든 플라크를 제거하려 하기보다는
부드러운 타입으로 골라서 천천히
충분히 문질러주면서 케어하는게 중요해요.

 

 

냉찜질


찜질을 해보시기 바라겠습니다.
잇몸 부었을때에는 잠시 붓기가 있는 거라
냉찜질을 해주면 쉽게 가라앉기도 합니다.
뜨거운 물을 마시기보다는 차가운 물을
주로 마시고 볼쪽에 차가운 수건을 대서
찜질해보시는 걸 권장하고 싶습니다.

 

 

 

사랑니 확인하기


잇몸 부었을때, 사랑니가 원인이 되기도 해요.
사랑니는 어금니 뒤, 즉 구강 가장 안쪽에
위치하는 치아로써 20살 전후로 올라옵니다.
그런데 정상적으로 나기보다는 삐뚤어지거나
일부, 전체 매복이 되는 경우가 대다수입니다.
어떤 분들은 완전히 사랑니가 묻힌 형태라
존재 자체를 모른채 지내시기도 합니다.
안에서 염증을 일으키고 물주머니를 형성하며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그럼 그때부터 본격적으로 아픔이 시작되죠.
그러므로 오랜 시간동안 아파오거나 극심한
통증이 있을 때에는 진료를 받아보는 게 좋습니다.
오랜 시간 방치하면 앞쪽 치아를 밀어내면서
전체 치열이 삐뚤어지게 만들기도 합니다.

 

 

 

치약 바꿔보기


치약을 바꿔보시는 것도 잇몸 부었을 때에
시도해볼 수 있는 방법입니다.
치약 안에는 어쩔 수 없이 여러가지
화학 성분이 포함되어 있는데
나에게 맞지 않는 성분이 들어있다면
당연히 치아와 잇몸이 망가질 수 있습니다.

 

 

 

영양제 챙기기


영양제를 잘 챙겨드시는 것도 좋습니다.
잇몸약은 약국에서도 쉽게 구할 수 있고
만약 잇몸 부었을때가 아닌 그 전이라면
시중에서 판매하는 영양제를 온오프라인으로
구입하여 드셔도 현명한 방법이 됩니다.

 

 

 

금연, 금주, 자극적인 음식 삼가기


잇몸 부었을 때 흡연이나 음주는 당연히
자제하시는 것이 좋다는 거 아시죠?
또한 맵고 뜨거운 자극적인 음식들도
되도록이면 드시지 않는 게 맞습니다.
치은염, 치주염은 심해지면 영구치마저
빠지게 하는 원인으로 작용하기 때문입니다.
이를 악 문다거나 가는 습관 역시
고치기 위해 노력해야 잇몸이 자극을
더 이상 받지 않고 호전될 수 있습니다.

 

 

 

스케일링 주기적으로 받기


주기적인 스케일링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일 년에 한 번은 보험 적용이 되기 때문에
잇몸 부었을때 한번 진료를 받아보세요.
치석으로 인해서 부은 것이라면 스케일링만
받아보아도 상태가 나아질 수 있습니다.
그리고 붓기 전에 미리 관리를 하는 게
더욱더 좋은 방법이라는 것 아시죠?
구강 위생 관리를 잘한다면 1년에 한 번
흡연을 하거나 잇몸 염증이 자주 생기면
1년에 3~4번 정도 받아보시면 됩니다.

 

 

 

자연치는 되도록이면 오래 지켜야 합니다.
노화가 진행되면 영구치도 당연히
빠져버리고 문제가 발생하게 되거든요.
임플란트나 의치의 도움을 어차피 받아야 할
가능성이 높은 부위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굳이 젊을 때 잇몸병으로 인해
일찌감치 뽑고 임플란트를 식립 하거나
틀니의 도움을 받는 일 없도록
철저하게 관리하고 유지하는 게 중요해요.
한번 문제가 생기면 하루가 다르게
빠른 진행이 되는 건 아니므로
검진과 치료를 통해서 바로 잡을 수 있어요.
그러나 보통 상당 부분 진행이 되고 나서야
진료를 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일 년에 한 번 정도는 치과를 찾으시기 바랍니다.

 

 

올바른 양치 습관만 가져도 구강 건강을
되도록 오랫동안 유지할 수 있습니다.
구석구석 꼼꼼하게 닦아주시기 바라겠고
특히 칫솔모가 잘 닿지 않는 어금니라든가
치아 사이는 더욱 치밀하게 케어해야 합니다.
치실이나 워터픽 등을 병행해서 사용해보세요.
과거에는 하루 세 번의 양치질을 권장했지만
최근에는 취침 전 한번 더 하는 게 좋다고 하죠.
하루에 총 4번 정도 이를 닦아준다면
청결함도 유지하고 건강도 지킬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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