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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정보

다리에 쥐가 나는 이유 예방법에서 관리법까지

by 비플 2022. 1.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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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부쩍 기온이 많이 떨어졌습니다.

겨울은 역시 추워야지 겨울다운데요.

그렇지만 사실 우리 몸을 생각하면 추운 게

좋은 영향을 주진 않는데, 날씨가 추워지면

몸 여기저기서 고장이 많이 나기 때문인데요.

날씨가 추워지면 기본적으로 말초혈관이 닫혀

피부가 거칠어지고, 몸 역시 굳어지는데요.

혈관도 굳고 근육도 굳어버리게 됩니다.

체온을 잃지 않기 위해 몸 바깥쪽에 있는

기관들을 모두 닫아버리는 건데, 그래서

혈압도 올라가게 돼 문제가 생기게 됩니다.

오늘은 겨울철 다리에 쥐가 나는 이유부터

시작해 예방법, 관리법까지 알아보려고 하니

겨울철 다리 쥐로 고생하는 분들은 오늘

소개해 드리는 내용 주목해 보시면 좋은데요.

 

 

쥐가 나는 원인은?


앞서 설명해 드린 것처럼 겨울이 되면 근육이

굳어지기 때문에 쥐가 더 자주 발생합니다.

주로 팔다리에 혈액순환이 잘 되지 않는

사람들의 경우, 바깥 날씨가 추워지면 근육이

더 단단하게 굳어져 쥐가 발생하게 되는데요.

쥐가 가장 잘 생기는 곳은 종아리입니다.

팔에도 쥐가 나곤 하지만, 빈도가 종아리보단

덜 한데, 팔은 주로 어딘가에 눌렸을 때

쥐가 많이 발생한다는 거 다들 아실 겁니다.

보통 잠을 자다가 자세 불량으로 팔이 눌리면

쥐가 발생하곤 하는데, 종아리는 어딘가에

눌릴 일은 잘 없는데 왜 쥐가 발생할까요.

 

 

 

심장에서 가장 멀고 중력의 영향으로

혈액순환이 가장 나빠지는 부위이기 때문에

쥐가 자주 발생한다 보시면 되는데요.

쥐라는 건 근육의 경력을 두고 말합니다.

근육이 어떤 이유로 수축하면서 떨리거나

단단하게 굳어지면서 진동이나 불편한 증상을

유발하는 상태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탈수와 영양 부족이 쥐의 요인


다리에 쥐가 나는 이유로 가장 중요한 것은

탈수와 영양부족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근육에 수분이 부족해지거나, 전해질,

미네랄, 비타민 등이 부족해질 때 발생한다고

보시면 되는데, 그래서 운동을 심하게 할 때

주로 쥐가 나는 경험을 많이 하셨을 겁니다.

축구선수가 경기 후반이 끝날 때쯤 쓰러지고,

마라톤 선수가 달리다가 다리를 절게 되거나,

등산을 하다가 갑자기 종아리가 굳어지는

이유가 모두 이 이유 때문이라 할 수 있죠.

 

 

 

운동을 하게 되면 근육에 에너지를 소모하게

되는데, 이때 수분과 영양분을 모두 사용해

버리고, 모자란 수분과 영양분을 제때 빨리

공급해 주지 못해서 문제가 생기게 됩니다.

과한 운동을 하게 되면, 이 과정이 원활히

이루어지지 않게 되는데, 또 피로 물질이

누적되면 영양분이 공급돼도 노폐물을 제거하고

손상된 조직을 복구할 때까지 회복이 쉽지

않아 쥐가 나는 거고, 회복이 되기까지

일정 시간이 필요해지게 되는 겁니다.

 

 

혈액순환 장애로도 쥐가 난다!


다리에 쥐가 나는 이유 두 번째 큰 요인은

혈액순환장애를 꼽을 수가 있는데요.

운동을 많이 하지도 않는데 수시로 쥐가 나는

경우에는 이 이유를 의심해볼 필요 있습니다.

근육이 일을 많이 해서 손상된 것이 아니라,

혈액의 순환이 약하기 때문에 영양공급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는 경우인데요.

결과적으로 근육의 힘도 약하고, 회복력도

떨어져서 해당 근육에 늘 노폐물과 피로가

쌓여 있는 경우라고 보면 되는데, 이렇게

근육이 약해지고 회복력이 떨어지면 근육이

수축을 하게 되고, 근육이 수축해 있으면

에너지 소모가 심해져 더 빨리 지칩니다.

 

 

 

아무쪼록 다리에 쥐가 나고, 종아리에 쥐가

나는 가장 큰 이유는 혈액순환장애라고

이야기를 드릴 수 있는데, 운동이 원인이든

노화가 원인이든 종아리 근육이 수축해서

딱딱해지면 혈액의 공급이 잘 되지 않기

때문에 영양공급이 되지 않고 노폐물이

제거되지 않고 근육에 피로가 쌓여서 경련이

생기고 불편함이 생기고 쥐가 나게 됩니다.

그래서 종아리의 혈액순환을 살려주는 것이

가장 중요한데, 종아리는 근육이 크기 때문에

마사지가 효과적으로 작용하게 됩니다.

 

 

자주 주물러 주셔도 좋고, 용천혈이나 중도혈

그리고 양릉천혈 같은 혈자리를 눌러주셔도

좋고, 축구 선수들이 하듯이 누워서 다리를

들고 발목을 앞으로 꺾어주는 것도 좋습니다.

아울러 마사지를 사용해서 자극을 주는 것도

좋으니 잘 참고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요즘은 목욕탕을 잘 가지 않기도 하고,

집집마다 있던 욕조도 없어지는 추세인데요.

목욕이나 반신욕이 다리에 발생한 쥐를

풀어주는데 아주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추운 겨울 온천탕을 하고 나오면 몸이 마치

깃털처럼 가벼운 느낌을 받으실 텐데요.

천근만근 무거운 몸이 혈액순환이 되고 나면

깃털처럼 가벼워진 느낌을 받게 되는데요.

말초혈관이 열리고, 근육이 모두 이완되기

때문인데, 혈액순환을 돕고 근육 내의 노폐물을

제거해 다리에 쥐가 나는 것을 예방하고

개선하는 가루도 하나 소개해 보도록 할게요.

 

 

다리에 쥐가 날 때 먹는 이 가루!


'작약 가루'가 바로 오늘의 주인공인데요.

작약은 함박꽃의 뿌리를 약재로 사용하는데요.

한방에서는 적작약과 백작약으로 구분해서

사용하기도 하는데, 효과면에서 큰 차이가

없기 때문에 혼용해서 사용해도 됩니다.

작약에는 파에오니플로린 성분과 점액질,

유기산, 미네랄 등이 풍부하기 때문에 과로

후에, 질병으로 영양 소모가 심할 때

발생하는 근육경련을 개선해 줍니다.

 

 

 

다리에 쥐가 나는 이유로 고민이 많은 분들,

평소 운동을 하지 않다가 갑자기 운동을 할

때 발생하는 근육통이나 경련에도 좋고요.

파에오니플로린 성분은 평활근의 경련을

억제하는 효능도 있어 위경련 같은 복부 불편도

개선해주니 참고하시는 것이 좋겠는데요.

또 작약은 하지불안증후군 특유의 감각이상을

치료하는데도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이 외에도 면역력 증진, 연쇄상구균,

황색 포도상구균,폐렴균, 장티푸스균, 대장균

억제, 항균 효능도 있으니 참고하면 됩니다.

 

 

오늘은 이렇게 다리에 쥐가 나는 이유를

시작으로 다리에 쥐가 나는 것을 예방하고

관리하는 데 도움을 주는 작약까지 알아봤는데

잘 참고하셔서 겨울철 다리에 쥐 나는 것으로

고생하시는 분들이 없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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