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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정보

아침에 먹으면 보약이 되는 음식, 사과의 효능

by CNPoCP 2020. 12.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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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의 효능, 몸속 염증을 다스려 줍니다

 

사과는 능금나무과에 속하는 낙염교목으로 맛이 시며 답니다. 사과의 역사는 상당히 오래 되었는데요. 아담과 이브가 에덴동산에서 따 먹은 열매가 사과라는 것으로도 유명하고, 뉴턴이 떨어지는 사과를 보고 만유인력을 깨달았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그리고 한 전설에 따르면 사과는 영원한 생명과 행복을 주는 과일이라 알려져 있는데요. 오랜 시간 사람과 함께 해온 사과의 효능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사과는 알칼리성 식품입니다. 사과를 깎거나 갈고 나서 상온에 두면 시간이 지나면서 갈색으로 변화하게 되는데요.

 

이렇게 색이 변하는 이유는 사과 속에 들어 있는 폴리페놀이 과육 중에 있는  산화 효소가 공기 중에 있는 산소 때문에 산화돼 착색이 되는 것입니다. 사과는 꾸준히 복용하면 몸에 아주 좋습니다. 사과는 설사를 예방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일반적으로 사과는 설사가 심할 때는 복용을 금하게 되는데요. 반대로 독일에서는 민간요법으로 설사를 치료하는데 사과를 이용하고 있다고 합니다. 또 당뇨병을 예방하는 데에도 도움이 되는데, 그 이유가 사과가 인슐린을 빠르게 내보내서 혈당이 떨어지도록 하는데 도움이 되기 때문입니다.

 

사과는 콜레스트롤을 감소하는 데에도 도움이 됩니다. 영국 레딩 대학 식품영양학과의 아타나시오스 쿠초스 연구팀에 의하면 콜레스트롤 수치가 다소 높은 성인이 사과를 하루 2개씩 섭취를 하면 콜레스트롤 수치가 떨어졌다는 것을 밝혀냈습니다.

 

또한 미국의 퍼프츠대학교 연구진은 사과가 치매를 막는데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사과 속에 들어 있는 천연 화학물질인 플라보노이드가 풍부해서 오래, 많이 먹을수록 치매에 걸릴 위험이 줄어든다는 것입니다.

 

플라보노이트 성분의 경우 몸 안에 있는 염증을 줄어들게 하는 데에도 도움을 주는데요. 이를 통해 암으로 발전하는 것도 막아줄 수 있습니다.

 

 

특히, 사과 속에 들어 있는 수용성 식이석유인 펙틴이라는 성분이 대장에 쌓인 음식들을 묽게 하고 장을 통과하는 시간을 줄여, 대장암 예방에 도움을 주게 됩니다.

 

사과의 붉은색 껍질에는 안토시아닌이라고 하는 항산화력을 가진 물질이 포함되어 있는데요. 안토시아닌은 혈액 중 활성 효소로부터 피해를 방지하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노화 방지를 위해 사과를 껍질 때 꾸준히 먹는 것이 좋습니다.

 

다이어트를 계획하고 계시다면 사과 다이어트를 고려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사과 다이어트는 체내에 쌓인 독소를 체외로 배출시키는 역할을 하는데요.

 

3일간 사과만 계속 먹으면 대변과 소변의 체외 배출이 활발해져서 체내에 쌓여 있던 숙변이나 수독이 제거되어 체중이 줄어들게 됩니다.

 

사과의 경우 칼로리가 낮고, 섬유질이 많아 먹고 나면 포만감도 상당한데요. 다이어트뿐만 아니라 충치 예방에도 좋은 사과를 꾸준히 섭취하셔서 건강을 챙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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